글렌텍, 세명대와 산학협력
글렌텍은 지난 17일 세명대학교와 미래 전력·에너지 분야의 공동연구개발·기술사업화 및 전문인력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(MOU)을 체결했다고 밝혔다.
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전기·전력 계통 분야의 미래 기술을 공동으로 연구·개발하고,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을 갖춘 우수인재 양성을 위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.
주요 협력 분야는 ▲미래 신재생에너지 기술 공동연구 ▲전력시스템 기술개발 및 사업화 협력 ▲전문인력 양성 및 취업 연계 프로그램 운영 등이다.
조지훈 글렌텍 대표는 “이번 협약을 계기로 미래 전력·에너지 산업을 선도할 혁신 기술을 발굴하고 사업화하는 한편, 산학협력을 기반으로 실무 중심의 우수인재를 양성해 지역사회와 산업계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”고 말했다.
한편 글렌텍은 AIoT 전력시스템 전문기업으로, 지난 4월 조달청의 2026년 제1회 우수제품에 선정된 ‘스트링회로 전압보상장치가 적용된 태양광발전장치’를 개발한 바 있다. 또 기업부설연구소를 중심으로 신재생에너지, 전력시스템, 건축패널(BIPV) 분야의 연구개발을 지속 추진하며 관련 기술의 사업화에 힘쓰고 있다.
출처 : 전기신문(https://www.electimes.com)